예비자들(여정 21기)의 세례식이 12월 18일 있었습니다. 주님의 자녀됨을 우리 모두 축하드립니다.
"여러분은 하느님의 교회에서 무엇을 청합니까" "신앙을 청합니다."
"신앙이 여러분에게 무엇을 줍니까?" "영원한 생명을 줍니다."
"대부모들은 이 후보자들이 오늘 입교성사를 받기에 합당하다고 생각하십니까?" "예, 합당하다고 생각합니다."
"이 후보자들을 위하여 계속 도와줄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?" "예, 준비되어 있습니다."